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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의 중요성

스킨케어의 기본은 씻는 것, 즉 피부 청결부터 시작된다.

세안의 역할은 피지와 클렌징 유분 그리고 오래된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다.

클렌징후 피부에는 클렌징제의 잔여물과 피지가 아직 남아 있다. 이 유분은 비누 세안을 하지 않으면 제거되지 않으며, 노화된 각질은 클렌징료만으로는 씻어내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비누로 이중세안을 해야한다. 민감성 피부는 아주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무조건 씻기만 하면 되는 것은 아니다.

의류에도 소재에 따라 세제를 바꾸듯이 피부 타입에 따라 클렌징제를 선택하여 사용해야 한다.메이크업 및 피지, 먼지 등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일은 피부 윤기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는 흔히 쓰는 알카리성 비누를 지나치게 사용하면 자극을 받아 더욱 민감해진다. 비단 민감성이나 건성 피부가 아니어도 일반적으로 세정력이 너무 강한 세안제는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천연 보습인자나 피지막까지 완전히 제거하기 때문에 피부가 당기게 하고 건조하게 만들어 좋지 않다.

아침에는 비누세안 대신에 미지근한 온도의 물세안으로 피부 건조를 예방할 수 있다.

세안제가 얼굴에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군다.세안할 때의 물 온도도 중요한데, 찬물은 피부의 피지가 풀리지 않고 피부를 긴장시키며 세안제도 용해되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섭씨 40도가 넘는 뜨거운 물은 탈지력이 강해 피부가 당기고 거칠어지게 한다. 세안수 온도는35도즘의 체온 정도의 온도가 가장 이상적이다.

마지막에는 찬물로 헹구어 피부에 긴장감을 주고 피부결을 가다듬어 준다.피부에 더러움이 남아 있으면 투명한 피부로 가꾸기가 힘들 뿐 아니라 피부신진대사가 둔해진다. 또한 메이크업 화장품의 유분과 피지가 함께 산화되어 과산화지질이 형성되어 피부의 노화가 촉진되기도 한다.그리고 더러움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영양을 공급해도 피부에 효율적으로 흡수가 되지 안아 화장품외 효능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으므로 피부의 청결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보통 여성들은 가정에 있을때는 피부손질을 게을리한다.

외출을 하지않으면 하루종일 단 한번의 세안과 스킨, 로션만을 이용해 간단하게 기초화장품만 바른다. 피부손질중에서 제일 먼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세안이다. 그 다음 단계로 세안후의 손질법으로 들어가기전에 먼저 세안방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보통 여성들은 세안을 할때 피부에 상당한 자극을 주면서 세안을 한다. 깨끗한 세안을 강조하다보니 많은 여성들이 강한 비누로 여러번 칠하고 세안을한다.

피부는 이때 상당한 자극을 받게 된다. 비누는 강한 알카리성으로 되어 있다. 피부는 PH바란스 5.5∼6.5의 약산성이 가장 적당한 상태인데 세안을하게 되면 피부는 알카리성으로 변하게 된다. 세정과정은 아주 깨끗하게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어서 신속하게 끝내는 것이 필요하다. 크린싱에 시간이 너무걸려 마사지하는 것이 돼버리면 곤란하다.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는 세안에서라고 이야기 한다.' 피부관리실에서 실시하는 전문 트리트먼트와 가정에서 하는 홈케어에 있어서도 먼저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여야 한다. 제품의 선택조건은 계절, 환경, 생활패턴, 피부상태, 나이 등에 의해서 선택을 하여야 한다. 세안할때의 물온도도 중요한데, 찬물은 피부의 피지가 풀리지 않고 피부를 긴장시키며 세안 제도 용해되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섭씨 40도가 넘는 뜨거운 물은 탈지력이 강해 피부가 당기고 거칠어지게 한다. 세안수 온도는 35도쯤의 체온정도의 온도가 가장 이상적이다. 마지막에는 찬물로 헹구어 피부에 긴장감을 주고 피부결을 가다듬어 준다. 얼굴의 더러움을 깨하게 없애려면 먼저 미지근한 물을 얼굴 전체에 서너 번 뿌려 준다. 그래야 거품이 잘 일어나 깨끗하게 세안할 수 있다. 비누기가 피부에 남아 있으면 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되므로 흐르는 물을 적어도 스무번쯤 끼얹어 충분히 헹군다. 특히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하는 부위나 턱, 목의 경계선 그리고 콧망울이 움푹 패인 곳처럼 비누기가 남기 쉬운 부분을 중점적으로 헹구어 준다. 클렌징 제품은 노폐물을 닦아내는데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오랜 시간 바르고 있거나 세게 문지르면 피부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클렌징시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문지른 후 티슈로 살짝 눌러주듯이 제거한다.세안은 간단하게 말하여 얼굴의 이 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다 라고 할수 있다.

그러므로 세안이란 피부 미용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세안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는 화장이란 사상 누각에 불과하고 할 수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세안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피부의 특성에 맞는 방법과 올바르지 못한 세안 방법이나 세안제를 사용함으로 서 민감한 피부를 만든다거나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세안 즉 클린싱 (Cleancing)은 얼굴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세안을 할 때 비누보다는 약산성제품인 폼크린싱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에 부담을 덜 주게 되고 많이 상하지 않는다.

세안을 하고 나서는 스킨 소프너를 이용해 피부를 약산성으로 정돈해야 하는데 피부결에 따라 안에서 바깥으로 닦아내고 두드려준다. 그다음 단계로는 마사지를 해야하는데 마사지는 보통 저녁에 하는것이 영양공급과 혈액순환을 위해 좋다. 지성일 경우에는 일주일에 1번 중성일 경우에는 일주일에 1∼2번 건성일 경우에는 일주일에 2∼3번 정도를 해주는데 시간은 5∼10분 정도해주고 마사지를 본인이 직접할경우에는문지르지 말고 둥글리면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마사지를 하고 난 뒤에는 반드시 스팀타올을 해주어 노폐물을 녹이고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닦아낸다.

그다음 단계로는 스킨으로 피부결을 한번 더 정돈하고 팩으로 들어가는데 팩은 말라서 떼어내는 제품팩보다는 즉석으로 제조하여 사용하는 천연팩이 피부에 상당히 도움을 주게 된다.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보습을 위주로 하는 것이 좋고 피지 분비량이 많은 여름철에는 청결을 위주로 한 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팩을 하고 난 후 깨끗하게 제거하고 그 다음 기초화장품을 발라 주면 되는데 기초화장품으로는 단계적으로 발라주는것이 중요하다. 피부가 답답하다고 해서 스킨 한가지만 바르고 잔다든지 하면 피부의 노화는 더욱더 촉진된다. 기초화장품은 저녁에는 반드시 단계에 따라 다 발라주고 아침에 메이크업을 할 경우에는 유분기가 많은 크림류의 량은 조금 줄이는 것이 메이크업을 할 경우 뜨지 않게 하는 한방법이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단계에 따라 전제품을 발라 주면 된다.

그리고 한가지 명심할 것은 얼굴이 당긴다고해서 크림류를 많이 바르다 보면 오히려 피부가 거칠어 질 수 있으니 크림류보다 보습을위주로 한 스킨이나 에센스를 많이 바르면 당기는 피부를 많이 완화시킬 있다. 또 한가지 더 첨가할 것은 여름철에는 마사지보다는 세안과 팩을 위주로 피부를 손질하는 것이 중요한데 세안이 중요하다고 해서 하루에 여러번 하는것이 아니라 아침, 저녁으로 세안을 할때 피부에 자극은 주지 않으면서 깨끗하게 닦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깨끗하게 세안을 하고 기초화장품을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속에서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자기자신의 관리를 하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